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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치유 > 후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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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8일

지독했던 어깨통증치유

가만히 있어도 푹푹 쑤시던 어깨통증이 원장님의 지압마사지를 받고 날아갈듯이 가벼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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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8일

유방암 수술후 심했던 어깨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올해초 병원에서 유방암이라 판정 받은후 2월에 수술 받고 다행이 기수는 높지 않아

무서운 항암은 피한후 방사선 치료만 받았던 환우입니다.

수술은 잘 되었다 하는데 방사선 치료후 점점 팔이 굳어지고 운동범위가 좁아지면서 어깨의 통증이 너무 심하더라구요.

근처 저렴한 타이마사지를 받아보았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기에 인터넷을 이리저리 뒤적이다 보니 근막 마사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이리저리 찾아 헤매다가 두손치유를 찾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후기가 많지 않아 걱정을 했었습니다.

집에서도 너무 멀어 전철타고 기본 1시간 30분이고 중간 갈아타는 전철을 놓쳐버리면 2시간도 넘게 되더군요.

반신반의 하는 심정으로 1회 신청하여 마사지를 받았는데 제가 지금까지 받아봤던 마사지중 제일 정성스럽게 해주셨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10회 이용을 하기로 결심한후 꾸준히 받으면서 어깨통증은 말할것도 없이 사라졌고 그 외에 몸이 따뜻해

졌습니다. 제가 발이 많이 차가워서 늦여름부터 수면양말을 사용하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몸이 많이 따뜻해졌다는걸 스스로

느끼게 되네요. 물론 다른 이유들도 있겠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성스럽게 마사지 해주시면서 제 몸의 순환이 잘 되도록

해주신 원장님 덕분이 아닌가 합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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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8일

척추협착증 환자 한라산 등반기!!

지난해 5월 초 척추협착증으로 한발자욱 디디기 힘들었던 전규복입니다. 두손치유에서 2주간 매일 정성어린 돌돔으로 2주만에 통증없이 걷게 되었는데 이후 익산에 있는 집에 내려와 살면서 열심히 운동하며 수술 안하고 치료되는 사례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처음 3개월간은 가끔 몸을 무리했을 때 다시 통증이 왔고 그때마다 전주에 가서 수기치료를 받았습니다. 두손치유만한 수기치료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꾸준히 운동하며 노력한 덕분에 6월 6일 한라산 백록담까지 등반 거뜬히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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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8일

오랫동안 정체되어 있던 게 풀리면서

두손치유 후기입니다

업무중에 바르지 못한 자세와 긴 업무시간으로 인해 해가 갈수록 어깨결림이 목결림으로 바뀌고 재작년부터는 두통으로 변해서 저를 괴롭혔습니다. 참을 만 할 때는 참고 일을 했지만 심해지면 근처에 있는 마사지샵을 가거나 침을 맞는 등의 방법으로 그때그때 치료를 하곤 했으나 효과는 잠시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길을 가다가 두손치유 광고를 보게 됐고 근막 마사지라는 문구를 보고는 내가 원하는게 혹시 이런걸까 하는 느낌이 들어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두손치유 마사지를 받았을 때 저리던 어깨에 피가 통하는 느낌을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무언가 오랫동안 정체되어 있던게 풀리면서 시원해지는 느낌이었고, 많이 굳어있는 목과 머리를 특히 세심하게 풀어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른 마사지샵에서는 목이 아프다고 말해도 목은 함부로 만지면 안된다고 말하면서 어깨만 풀어주곤 했었는데 이렇게 목과 머리를 세심하게 만져주는 곳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렇게 처음 마사지를 받고 난 후 원장님은 몸살기가 좀 올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받고 난 날 저녁에 심한 몸살이 나서 주말 내내 앓아 누웠습니다. 두번째로 가 보니 정체되어 있던 기가 풀리면서 그런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마사지의 특성상 한번 받는다고 효과가 평생 가는 건 아니지만 확실히 원장님의 마사지의 효과는 다른 곳과는 다르게 좀 더 오래 가는 느낌이고 아픈곳을 정확히 짚어주시며 풀어주시는 정성스런 마사지에 반해서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저처럼 만성적인 어깨통증이나 두통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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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8일

그저 두손을 잡아주었을 뿐인데....

지난 주일 교회에서 예배 끝나고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비빕밥을 비비지 못하였습니다.

이유는 손가락이 굽혀지지도 펴지지도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제 앞에서 식사를 하신 두손치유 원장님께서

밥을 먹고 예배실에서 기다리셨습니다.

저는 손가락 마디마디에 파스를 잘라 붙였고 염증 때문에 열이 상당했습니다.

두손치유 원장님께서는 두손으로 제 손을 살며시 잡아주셨습니다.

불과 2-3분이 지났는데 거짓말처럼 열이 떨어졌습니다.

이어 손가락 하나하나를 만져주시고 팔목과 팔꿈치, 그리고 팔 전체를 만져주셨습니다.

손가락과 팔 전체가 시원해졌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엔 손이 더 아팠답니다.

하지만 낫기 위한 호전반응이 이런 거인가 하고 견디었더니 이틀이 지나니 굽혀지지 않던 손가락이 한결 부드러워져 굽히고 펴는 게 자유로와졌답니다.

신기한 우리몸!!

그저 두손을 잡아주었을 뿐인데......

원장님은 근막의 움직임을 잡아주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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