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두손치유 > 후기

​후기

신규 로고_Gray.png
신규 로고_배경x.png
Username

2025년 11월 18일

좌훈으로 백내장 진행이 안되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두손치유쑥좌훈 다닌지 1년정도 되었다. 6개월전 안과에 정기검진갔을때 백내장 증세가 있으니 다시 오라해서 어제갔더니 의사가 백내장이 6개월전이나 똑같은 상태라며 진행이 더딘것같다고 하셨다. 지금은 수술이 필요없으니 6개월후에 또 보자고..병원을 나오며 백내장 증세가 왜 더디었을지 생각하다 5개월전쯤 좌훈 다녀온날이 생각났다. 그 무렵 눈이 뭐가 들어간것처럼 불편하고 실같은 것이 계속 생겨 닦아내느라 하루종일 괴로워, 다음에 좌훈갔다 또 이러면 어떡하지 걱정이 될 정도였다. 그런데 다음주 그런 증상이 없어 다행이라 생각하고 잊고 있었다. 지금 생각하니 실같은 것이생겼을때 눈을 덮고 있던 것이 벗겨진게 아닌가 싶다.그 이후로 눈이 침침하거나 다른 불편한 증상도 없는 것이 좌훈의 효과라 생각되었고 건강관리와 질병예방에 계속 좌훈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게 되었다

Hashtags

0

신규 로고_Gray.png
신규 로고_배경x.png
Username

2025년 11월 18일

진짜 두손치유!

나이드니 머리 어깨 무릎 발이란 동요가 통증과 더불어 찾아왔습니다.두손치유의 손맛을 혼자 느끼기에는 너무 안타까워 글 올립니다.단순한 손맛이라 말할수없는 놀라운 손길을 경험중입니다.세상에 많은 지압이 있지만 두손치유의 지압은 클라스가 다릅니다.

두손으로 지압해주시지만 온몸과 마음이 정성껏 담긴 치유로 느껴집니다. 우리집에서는 제법 먼거리지만 안올수가 없어서 왔다가 너무 만족하여 떠나기를 반복중입니다. 원장님 치유의 손길에 오늘도 회복과 더불어 기운얻고 돌아왔습니다.

좋은것은 나누어야겠다싶어 전합니다. 원장님,고맙습니다~

Hashtags

0

신규 로고_Gray.png
신규 로고_배경x.png
Username

2025년 11월 18일

두손치유의 놀라운 효과

퇴직 후 그동안 등한 시 했던 살림살이 정리를 너무 무리하게 했나보다.

허리에 묵직한 통증이 오고 삐끗하면 꼼짝없이 누워 있기를 반복했다. 병원에서 디스크 협착증이란 판정을 받고 병원치료를 한달간 받았는데 치료 받을 때만 통증이 줄고 항상 통증을 달고 지냈다. 그렇케 모든 신경이 허리통증에만 쏠리다보니 삶의 질은 떨어졌고 매사에 의욕도 없는 매일이 찿아 왔다. 그러던중 친구소개로 우연하게 알게된 “두손치유” 반신반의하며 10회를 시작했다. 처음 원장님의 지압을 경험하고 너무 감동받았다. 잔뜩 굳어있는 허리, 등근육을 온힘을 다해 풀어주시며 온몸구석구석을 조근조근 정성껏 두시간 내내 만져주시는데 요즘 말하는 힐링이 따로 없었다. 만신창이 몸이 서서히 회생되는느낌, 두시간은 나의 천국이었다. 이렇케 회를 거듭하며 얼굴빛도 환해지고 늘 달고 있던 허리통증도 점점 사라지고 덤으로 얼굴도 작아지는 효과도 있었다. 처음엔 수원에서 김포까지 새벽 여섯시에 눈비비며 운전해 다니느라 힘들었지만 이젠 주중 가장 기다리는 날이 된지 오래다. 10회가 아쉬워 10회를 연장해서 20회를 마치는 이순간이 너무너무 아쉽다. 원장님의 치유에 대한 철학과 확신이 저처럼 통증에 시달리시는 분들에게 꼭 권해드리고 싶다. 마지막으로 5개월 동안 지극정성으로 치료해주신 전규자 원장님께 감사드린다.

Hashtags

0

신규 로고_Gray.png
신규 로고_배경x.png
Username

2025년 11월 18일

우울증으로 고생하던 은이가

내용을 어제 힘찬 걸음으로 은이가 왔다.

세살에 온 몸에 3도 화상을 입고 생사를 넘나들다 살아난 24살 예쁜 은이는 우울증으로 꼬박 1년을 침대에 누워서 살았다고 한다. 병원에서 주는 약을 한 줌씩 먹으며..

두손치유 2번 받고 병원에 갔더니 1주 1회 다니던 걸 2주 1회 오라고 했단다.

그 뒤 병원에 갈 때마다 약을 1~1.5알 줄여주었단다.

낮에는 하루종일 정신을 차릴 수 없이 시들시들 비몽사몽으로 보내고 밤에는 잠이 안 와 약을 먹었단다. 겨우 새벽 5시경 지쳐 잠에 빠지면 저녁 5시에나 겨우 일어나곤 했단다.

"얼마만에 아침을 함께 먹는지 몰라요" 이말은 은이 아빠의 말이다.

"신기해요" 이 말은 은이의 말이다

은이 엄마는 "기적"이라고 말했다.

꼼짝도 할 수 없는 은이 곁을 마냥 웃으면서 기다린 은이 엄마는 초인이었다. 그 초인이 직장을 휴직하며 은이를 두손치유에 데리고 왔다. 날씨가 흐리거나하면 더 힘든 은이는 두손치유에 오는 것을 듬성듬성 빼먹으며 겨우 10회를 마쳤다.

난 단호하게 말했다. 주 1회 못오면 아예 오지 말라고 몸은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나의 1차 목표는 은이가 밤에 자고 낮에 깨어있는 것과 낮에 햇빛 속을 걷는 것이었다. 1차 목표가 이루어졌다.

어제 은이는 힘찬 걸음으로 12회째 와서 낮에 태풍 때문에 며칠 못했지만 산책했다고, 아침밥을 식구들과 같이 먹었다고, 낮에 안자려고 노력하는데 어떤 때는 고꾸라져 자게된다고 신기하다고 말했다.

두손치유가 다는 아니다.

은이 엄마가 열심히 괄사라는 도구로 거의 매일 마사지를 해준다.

어제 은이에게 확실하게 말해줬다.

'내가 너를 살린게 아니라 너네 엄마가 너를 살린거라'고.

Hashtags

0

신규 로고_Gray.png
신규 로고_배경x.png
Username

2025년 11월 18일

황토방과 쑥좌훈의 놀라운 효과

황토방과 쑥좌훈의 놀라운 효과

2주 전 수원 사는 지인이 김포에 와서 치질 수술을 하고 두손치유에 오셨다. 그분 짝꿍은 남편 잘 부탁한다고 하고 갔다. 손님을 손님으로 모시지 않는 나는 식구처럼 끼니 때 밥도 잘 못주고 내 할일 한 덕분에 서로 편안히 1주일 지내고 거의 회복된 얼굴로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물론 쑥좌훈을 매일했다.

1주일 후 그의 짝꿍이 다시 남편을 태우고 왔다. 수술 부위 통증이 너무 심해 견딜 수 없었다는 그는 그야말로 얼굴이 반쪽이 되어 왔다. 1주일 전 거의 회복된 모습으로 갔던 얼굴과 전혀다른 얼굴이다. 다시 좌훈을 하고 황토방에서 하룻밤 자고 나니 얼굴이 확 펴졌다. 어찌 하룻밤 사이에 그렇게 달라질 수 있나 우리 부부와 그의 부부 모두 놀랄 뿐이었다.

우리는 결론을 내렸다. 황토방과

쑥좌훈의 효과가 상당히 크다고!

시멘트 콘크리트 건물은 아픈 사람 회복을 버거워 한다고!

#자궁선근증 #쑥좌훈 #김포쑥좌훈 #일산쑥좌훈 #파주쑥좌훈 #인천쑥좌훈 #강서쑥좌훈 #골반내혈액순환 #생리통완화 #강화약쑥 #강화쑥좌훈 #비염 #탈장 #치질

Hashtags

0

  • 페이지 1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