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치유 > 후기
후기


Username
2025년 11월 18일
허리 통증 지압 후기
체력 좋다는거 하나 믿고 오랜 타지생활동안 몸관리에 무심했었는데,
우연치 않게 x-ray를 찍어보고 마치막 척추뼈 사이가 좁게 붙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동안 허리 통증이 그냥 지나가는 일시적인 통증이 아닐 수 있겠구나 생각했어요.
요즘 병원에 의사 선생님들은 환자들의 얘기는 들어보지도 않고 무작정 약/주사 처방, 수술만 권하기에 병원 치료는 최후로 미루고,
지인 통해서 알게된 전규자 선생님으로부터 지압을 받아 보기로 했습니다.
집에서 왕복 4시간 걸리는 거리였지만, 통증으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상황이라,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다니게 되었네요.
신기하게도 지압 처음받고 굳었던 몸이 많이 풀렸으며, (통증으로 못했던 요가 자세를 다시 취할수 있게 되었음)
받고나면 통증이 없어지거나, 덜 해지더라고요. 매번 방문 할때마다 호전되는 것 같기에 마약 쫒듯 다닌듯 합니다.
말을 안해도 불편한 곳을 어찌 그리 잘 아시는지, 2시간동안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지압해주시는데, 모든 통증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추천 드리고 싶네요.
다시 해외로 떠나야 하는 상황이라 5번의 치료밖에 못받았으나,
척추 마디를 다시 원상복구 할 수 있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여러 운동을 가르쳐 주셔서 열심히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 운동법으로 이 병(?)을 고친 사례가 있다하여 열심히 하고 있어요.
보너스로, 경침을 추천해 주셔서 구매해서 베개대신 비고 자고 있는데, 첫날 한번 자보고 반하게 되었네요.
자는 사이에 자세가 교정이 되는지.. 혈액순환이 잘 되는지,.. 자고나면 개운하구, 수면 시간도 단축되었어요.
아마 몸상태가 엉망이라 효과를 더 크게 본거 같기도 하네요.
이랬든 저쨌든, 통증때문에 고생이신분들 한번 지압 받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Hashtags
0


Username
2025년 11월 18일
강력한 재활의 힘! 두손치유 원장님
못걸을 정도의 상황에서 걷기까지, 단순한 지압 치료가 아닌 스스로 극복하고자 하는 내적 동기 부여 및 재활의 힘도 주시는 분
지금 까지 원장님께 받은 치료 횟수는 20번이고 현재도 치료 ing 중입니다. 올해 9월 추석에 우연한 사고로
대퇴부 실금과 골반 및 허리 골타박때문에 병원에 2주간 입원한 적이 있습니다. 골타박상 때문에 입원 후에도 허리와 골반 왼쪽이 시큰거리고 너무 아파 휠체어를 타고 처음에 찾아갔습니다. 제가 아픈 부위는 대퇴골쪽이기
때문에 골반쪽 앞뒤가 모두 통증이 있는 상태였고 휠체어에 앉더라도 신경통, 결림, 시큰함이 심했습니다.
처음에 휠체어에서 목발을 짚고 침대까지 걸어가던 수준에서 지금은 '등산 스틱'을 들고 걸어갈 정도로 많이 나아졌습니다. 우선 처음에는 '실금'이 걱정이라 엎드려서 지압을 받는것이 우려됬지만, 한 3회를 받고 나서부터는 오히려 엉치쪽 통증이 서서히 줄어들면서 안심을 하게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아픈 부위만 치료하시는게 아니라 몸 전체 순환을 위하여 머리 부터 발끝까지 기혈 순환을 시켜주시는 지압을 하십니다. 목, 어깨, 등, 허리, 골반(앞,뒤), 허벅지, 종아리, 발등 및 발가락 등 모두 기가 잘
통하도록 2시간 동안 꼼꼼히 눌러주십니다. 누르는 방식은 보통 손만 사용하거나 팔꿈치만 사용하실수 있는데 선생님 나름대로의 내공과 노하우로 두 곳을 모두 활용하여 깊숙하게 뭉친곳을 풀어주십니다.
총 10회를 받고나서는 목발 의존에서 서서히 벗어나게 되었고 그 이후에는 등산 스틱을 활용하여 하루에 1시간은 걸어 재활할수 있도록 희망을 주시고 스스로 걷는 연습을 다시 해나갈수있도록 동기부여 해주셨습니다.
단순히 선생님이 해주시는 '치료'에 의존할것이 아니라 골타박도 스스로 시간이 지나면서 재활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한 동안은 뭉쳤던 다친 부위(엉치와 골반), 허리를 거의매일 (주4- 5회)를 2주정도 받았는데
그 이후에 많이 풀리고 걷거나 오랜 시간 앉는데 이겨낼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다치고 나서 1달 회사 병가를 쓰고 회사를 복귀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던 저에게 "일상생활"에 적응하며 치료를 받아보자고 용기 부여를 해주셨고, 등산 스틱을 들고는 무리없이 걸을 수있는 정도로 회복된 저는 회사에
복귀하였습니다. 현재 8시간씩 매일 앉다보니 무리가 올때면 아직 다친곳에 통증이 오긴하지만 선생님을 믿고 금요일, 토요일을 활용하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주중 회사생활을 하며 쌓인 허리, 엉치 부근 피로감이 풀리고 나아지고 합니다.
아직은 더 치료를 받아야겠지만, 휠체어로 두손치유에 왔다가 걸을 수 있게 20회만에 치유해주신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완치되어 뛸수 있을때까지 선생님을 믿고 더 치료받으며 저스스로의 재활로 인한근력 힘등도 키우겠습니다.
두손치유 강추합니다~!
Hashtags
0


Username
2025년 11월 18일
치유의 손길
2월 살짝 눈이 오던 날 내리막 도로에서 운전하던 차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하마터면 논두렁에 쳐박힐뻔 했던 사고를 당했습니다. 당시에는 잘 몰랐는데 보름쯤 되었을때 허리와 다리쪽에 통증이 심해져 병원에 가서 MRA 를 찍었더니 허리 디스크 5,6번 수핵이 탈출되어 흘러내리고 있다, 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하다는 상황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때부터 저는 허리 디스크와 씨름하며 때로는 마비가 오면 어쩌나...지긋지긋한 통증은 언제 사라지는 걸까... 나도 달리고 싶고 마음껏 자유롭게 지내고 싶다.... 하루 하루 고통의 눈물 속에 지내는 날들이 시작되었습니다. 허리에 대해서 여러 정보를 알아보니 수술은 되도록 하지않는 것이 좋다는 나름대로의 결론을 얻고 한방병원에서 2주동안 입원하며 급성기 어마어마한 통증을 견뎌냈지만 그때 얻은 발가락 힘빠짐과 마비 증상 그리고 왼쪽 다리 통증들 그리고 통증이 심했을때 맞았던 스테로이드 주사로 인한 부신기능저하 증상들이 계속해서 저를 힘들게 했습니다. 부신기능저하는 허리 디스크 증상과는 차원이 다른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기운이 쭉 빠지고 불면증에 조금만 스트레스가 와도 호흡곤란 등과 같은 공황상태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옆에서 함께 해준 남편과 신앙의 힘으로 그리고 한방병원에서 꾸준히 침과 물리치료를 받으면서 이겨나가던 중에 평소 알고 있었던 전규자 원장님이 실은 오랫동안 지압치료를 공부하셨고 특히 지압은 우리 몸의 모든 혈자리를 자극하여 몸의 전체적인 기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자연치유력을 높이고 특히 통증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통증에 도움을 얻을 수 있겠다는 마음에 처음 지압맛사지를 받았을때 그때 원장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성스럽게 만져주시는 경험은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까지 어루만져주시는 치유의 손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의 그 손맛(?)이 너무 좋아서 청주에서 일산까지 왕복 6시간.... 목요일 하루는 소풍가는 마음으로 다닌지 이제 내일이면 일곱번째가 됩니다. 그동안 다리 통증은 이제 진통제를 먹지않아도 그럭저럭 견딜만한 정도가 되었고 무엇보다 부신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되는 기쁜 일도 있었습니다. 불면증이나 공황증세도 자연스럽게 사라지고 마비로 발가락 올리고 내리는 힘이약했던 왼쪽 발가락도 이제 80% 까지 회복되었구요~
병원에서도 이제는 수술은 필요하지 않고 열심히 운동하라고 하시네요~
물론 모든 치유 결과들이 지압치료만으로만 이루어진 것은 아니겠지만.... 몸의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데 있어서 지압치료의 효과는 정말 놀랍다는 걸 몸으로 체험 중입니다~^^ 특히 원장님은 저보다 심한 통증을 겪으셨던 분이라 제 아픔을 너무나 잘 이해하고 만져주시는 거라 언제나 몸도 마음도 힐링이 됩니다~ 내일도 지압치료 받으러 갑니다!!!
Hashtags
0


Username
2025년 11월 18일
왕복 3시간 반 다닌 보람~
하루 종일 컴퓨터를 하는 일이라 허리, 목, 턱 디스크가 심했습니다.
여러 병원과 한의원, 도수 치료, 마사지 등등 받아 보았지만
별 차도가 없었고,
00병원에서는 더 심해져서 수술을 하는 것 말고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그냥 이런 통증을 견디면서 사는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하던 중
지인 소개로 두손치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강북에서 지하철로 3시간 반을 다닌다는 게 엄두가 안 나
처음에는 갈까 말까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냥 한 번 가보자, 하는 마음에 가게 됐는데
여러 사람한테 안마를 받아 본 경험이 있던 터라
선생님께서 확실히 잘 하신다는 걸 몸으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두 시간 안마 받으러 지하철을 3시간 넘게 타고 다니는 절 보며
그냥 집 주변에 있는 곳에 가지, 답답해 하는 말도 들었지만
치료 받으면서 거짓말처럼 통증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통증이 나아지자 같이 할 수 있는 운동법도 알려 주셔서
쉽지 않지만 매일 조금씩이라도 해보려고 노력 중 입니다.
항상 정성스럽게 치료해주시는 전규자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Hashtags
0


Username
2025년 11월 18일
지루성 피부염, 종아리 통증, 뻣뻣한 목과 어깨와 허리와 몸 - 두손치유 강추합니다 ^
예전에 홍역 몇 번 치른 뒤 몸 관리 나름 하며 산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몸이 다시 아우성 시작
자체 진단 :
1. 두번째와 세번째 발가락 사이 통증(왼발에서 시작하여 오른발까지) : 6,7년 전부터 안 좋았던 곳 - 무리하지 않으며 조심조심 관리중. 다시 심해지면 정밀 진단 한번 받아봐야지.
2. 머리의 지루성 피부염과 심한 비듬 : 2년 전부터 더 심해짐. 피부과에서 처방받아 약 바르며 관리하는데 약 바를 때뿐, 일주일만 안 발라도 도로아미타불. 피부과에서는 완치는 불가하다함. 어찌할까?
3. 어깨 통증 : 10여 년 전 탈구됐다가 부자연스럽게 봉합된 자리가 어깨 힘 한번 썼더니 다시 아프기 시작
4. 종아리 통증 : 일주일 새에 갑자기 통증이 심해지며 걷는 게 불편할 정도
=> 1, 2번 문제는 있어도 전반적으로 요가, 스트레칭, 맨몸운동 등 운동 꾸준히 하며 몸 상태는 대체로 가볍고 좋았는데, 일주일 사이에 어깨와 종아리가 함께 아파오니 비상사태 !!
일단 아는 한의원 행
- 종아리, 어깨, 발가락 사이는 침, 머리 피부염은 약으로 치료 시작
- 열흘쯤 뒤 상태 : 종아리 70% 회복, 어깨와 발가락 사이, 머리 피부염은 별 차도 없음
평소에 잘 알고 지내던 두손치유 전규자 원장님 찾아가 진단 한번 받아보기로
- 전 원장의 진단 : 기혈 순환이 잘 안 되면서 몸의 끝 부분부터 말썽이 이는 것. 지압으로 치유 가능할 것 같다는 소견
10회권 끊어서 치유받기로 함
- 3회차 :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머리의 지루성 피부염과 비듬이 1차로 거의 사라짐
- 5회차 : 종아리 완전 회복
- 9회차 : 부자연스럽게 봉합됐던 자리가 풀리면서 어깨 통증은 여전하나 회복운동을 열심히 하면 자연스럽게 원상회복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발가락 사이 통증은 조금 약해졌으나 치유가능 여부는 더 지켜보아야 할 듯
=> 피부과에서 완치 불능 판정을 받았던 머리의 지루성 피부염과 비듬이 사라지고 종아리가 완치된 것만으로도 대만족^^
- 어깨 통증은 전원장이 추천한 접시돌리기 등 회복운동을 강화하며 좀더 신경을 써야 할듯. 발가락 사이 통증은 판단 보류(워낙 오래된 질환이라서 치유는 기대도 하지 않았던 곳).
- 몸은 치유 이전보다 훨씬 가볍고 부드러워지고, 얼굴도 맑아지고, 심지어는 머리 숱도 좀 는 듯(믿거나 말거나 ㅎ)
이만하면 강추할 만하지 않나요?
머리의 지루성 피부염과 비듬, 종아리 통증, 어깨 통증, 뻣뻣한 몸 모두 기혈 순환이 막힌 탓일 수 있으니, 두손치유 가서 진단 한번 받아보시죠^^ 100세 시대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Hashtags
0
- 페이지 3